김원호-서승재 조. 2025.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원호 서승재배드민턴 남자 복식일본 마스터스 우승안영준 기자 권순우·정현 출격…한국 테니스, 7~8일 부산서 아르헨 상대체육공단·칠곡경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업무협약관련 기사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배드민턴 대표팀, '역대 최고' 왕중왕전 우승컵 3개 들고 금의환향李대통령 "항저우에 애국가 세번, 가슴 벅차…배드민턴 새역사"'시즌 11승' 안세영 왕중왕전 제패…남녀복식도 우승 피날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