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서승재 조. 2025.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원호 서승재배드민턴 남자 복식일본 마스터스 우승안영준 기자 축구 전문가들에게 물었다…"홍명보호 8강 목표 가능합니까"'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관련 기사배드민턴 男 복식 서승재-김원호, 일본 대회 결승행…10번째 우승에 바짝역사에 도전하는 안세영…시즌 최다우승 '11회'까지 이제 두 걸음배드민턴 남복 서승재-김원호, 일주일 만에 정상 탈환…올해 V9안세영, 도전은 계속된다…프랑스오픈서 시즌 9번째 우승 도전남녀 복식, 코리아오픈서 나란히 金 수확…안세영. 아쉬운 준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