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女 단식 결승서 中 왕즈이 2-0 제압김원호-서승재, 말레이 조에 완승…백하나-이소희 준우승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남자 복식 김원호(오른쪽)와 서승재.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드민턴 여자복식의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안세영김원호서승재백하나이소희김도용 기자 홍명보호가 상대할 멕시코, 국내파로 아이슬란드 4-0 완파골프장경영협회, 이사회서 세제개선·노동입법 대응 논의관련 기사충전한 '무적 모드' 안세영…다음 목표는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뉴스1 PICK]천하무적 안세영, 말레이·인도오픈 2연승 거두고 '금의환향'안세영, 올 들어 19게임 중 18게임 싹쓸이…공식이 된 '출전=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