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남자 복식 김원호(오른쪽)와 서승재.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드민턴 여자복식의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안세영김원호서승재백하나이소희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K리그1 안양,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수석코치 권우경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패색 짙은 게임도 뒤집기 명수…압박 상대 '자멸'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 도전…결승서 왕즈이와 대결(종합)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