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

3일 개막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
각종 타이틀 보유한 안세영, 아직 단체전 우승 없어

본문 이미지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월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상대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월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상대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복식 2연패를 달성하고 돌아온 이소희(오른쪽), 백하나가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복식 2연패를 달성하고 돌아온 이소희(오른쪽), 백하나가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자대표팀은 환상의 복식조를 가동할 수 없는 것이 아쉽다. 서승재가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News1 김영운 기자
남자대표팀은 환상의 복식조를 가동할 수 없는 것이 아쉽다. 서승재가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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