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조직위 홈페이지서 소개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는 알파인 스키의 린지 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린지본스키이름피자식당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양새롬 기자 '金 후보' 英 스켈레톤 대표팀, '규정 위반' 헬멧 논란[올림픽]올림픽 성화 최종 점화자는? '스키 전설' 톰바 가능성[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