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패 안고 5일 오후 6시5분 이탈리아 상대하루 두 경기…'스위스 부부'와 3차전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왼쪽)와 아모스 모사네르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컬링김선영정영석이탈리아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SSG,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팬투어 참가 모집'먹튀' 데이비스, '트레이드 충격' 1년 만에 댈러스 떠나 워싱턴행관련 기사이탈리아 '만만디'?…개막 코앞인데 아직 온통 '공사판'[올림픽]컬링 김선영-정영석, 내일 새벽 첫 출격…'스웨덴 남매'와 1차전[올림픽]'밀라노는 아는데' 낯설다! 코르티나담페초…알프스산맥 숨은 관광지[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여자 컬링 유쾌한 자신감 "올림픽 금메달 따고 유퀴즈 나갈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