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북동부의 휴양도시…1956년 단독 개최 역사봅슬레이·컬링 메달 기대이탈리아 북동부의 관광도시 코르티나담페초. ⓒ AFP=뉴스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코르티나담페초김도용 기자 중요할 때 살아난 킨켈라 "휴식기가 도움…계속 성장 중"'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관련 기사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여자 컬링 유쾌한 자신감 "올림픽 금메달 따고 유퀴즈 나갈래요"(종합)여자 컬링 유쾌한 자신감 "올림픽 금메달 따고 유퀴즈 나갈래요"대한체육회, 2026년 예산 3451억 원 확정…전년 대비 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