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북동부의 휴양도시…1956년 단독 개최 역사봅슬레이·컬링 메달 기대이탈리아 북동부의 관광도시 코르티나담페초. ⓒ AFP=뉴스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코르티나담페초김도용 기자 '상승세' 서울, 10년 묵은 '울산 원정 징크스' 깨기 도전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관련 기사"동계올림픽 중계 참사 반복 안돼"…월드컵 앞두고 본격 입법"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월드컵도요?" 보편적 시청권 요구…방미통위 개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