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북동부의 휴양도시…1956년 단독 개최 역사봅슬레이·컬링 메달 기대이탈리아 북동부의 관광도시 코르티나담페초. ⓒ AFP=뉴스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코르티나담페초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피언' 전북, 3경기 연속 무승…광주와 0-0'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 헤난 감독 "최고의 컨디션으로 챔프전 나선다"관련 기사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월드컵도요?" 보편적 시청권 요구…방미통위 개선 속도[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역시 이탈리아' 선수촌서 파스타 면 하루 450㎏ 소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