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3시5분 믹스더블 예선으로 대회 스타트아시아 유일 출전…김선영, 3번째 올림픽 도전컬링 믹스더블 정영석과 김선영이 지난 1월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 및 훈련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1월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 및 훈련 공개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개인 3번째 올림픽에 도전하는 김선영.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컬링 믹스더블김선영정영석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관련 기사김상겸 다음은?…강원 소속·출신 선수들 줄줄이 '메달 사냥' 출격믹스 더블 아쉬움 잊어라…여자 컬링, 8년 만에 메달 획득 나선다 [올림픽][기자의 눈] 금메달만 축하?…'달라진 올림픽 감수성' 모르는 정치권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최종전서 노르웨이에 역전패 [올림픽]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