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본진 45명, 결전지로 출국 2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응원 온 팬의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임리원과 박지우(오른쪽)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선수출신' 이수경 단장 "우리 선수들 부당한 피해 입는 일 없도록"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관련 기사'선수출신' 이수경 단장 "우리 선수들 부당한 피해 입는 일 없도록"쇼트트랙 김길리의 자신감 "5개 종목 다 시상대 오를래요""금메달 3개 목표" 밀라노 출격 올림픽 본진, 결전지로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