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두산 이교훈이 투구하고 있다 2025.8.1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교훈한화서장원 기자 '한숨 돌린 삼성' 투수 최원태·이승현·김태훈 염증 소견…"3~5일 휴식"프로농구 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리그 대표 3&D 선수"관련 기사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