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행' 노시환과 문자 주고받은 김경문 감독 "스트레스 덜고 오길"

부진으로 13일 2군행 통보…"시간 갖는 게 좋겠다는 판단"
이도윤 선발 3루수…"컨디션 좋아, 시환이 자리 잘 메우길"

본문 이미지 -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노시환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노시환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6회초 1사 1,3루 상황 하주석의 중견수 플라이 때 득점에 성공한 노시환을 보며 손뼉을 치고 있다. 2025.10.26 ⓒ 뉴스1 김진환 기자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6회초 1사 1,3루 상황 하주석의 중견수 플라이 때 득점에 성공한 노시환을 보며 손뼉을 치고 있다. 2025.10.26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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