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500m 메달 도전…"불가능한 목표 아냐, 후회없이""긴장하지 않고 연습한 것 다 보여주고 오겠다"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이나현이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 입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영웅' 정재원과 초등생 조승민의 사진 '화제'…이젠 동료로 밀라노에KT알파 쇼핑, '동계올림픽 맞춤' 심야 편성 강화[밀라노 확대경]⑧한 발 실수는 치명타…스키 타고 총 쏘는 바이애슬론밀라노 동계올림픽, 갤럭시Z플립7으로 선수들 번역하고 일정 정리[밀라노 확대경] ⑦'시속 150㎞' 페라리·BMW·맥라렌 대결장 '봅슬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