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500m 메달 도전…"불가능한 목표 아냐, 후회없이""긴장하지 않고 연습한 것 다 보여주고 오겠다"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이나현이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 입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다시 뛰는 김민선 "4년 뒤 올림픽이 마지막, 목적의식 더 강해졌다"'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