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위 사발렌카, 스비톨리나 제압…4년 연속 결승행리바키나는 '한국계' 페굴라에 승리…3년 전 설욕 별러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 AFP=뉴스1엘리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오픈사발렌카리바키나테니스권혁준 기자 프로배구 GS칼텍스·한국전력, 나란히 '패패승승승' 대역전극 합창'니콜슨 32득점' 9위 삼성, 2위 정관장 천적 입증…85-76 승리관련 기사신네르, 상금으로만 280억 벌었다…랭킹 1위 알카라스 제쳐사발렌카 vs 리바키나, WTA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