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올림픽부터 도입…한국에선 무한도전·쿨러닝으로 익숙평창서 은메달 딴 한국, 깜짝 메달 기대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김형근의 경기 모습. ⓒ AFP=뉴스1봅슬레이 4인승의 석영진, 이도윤, 전수현, 채병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봅슬레이봅슬레이김도용 기자 '승리에도 불만족' 요시하라 감독 "내용 좋지 못했다…교체 선수들 만족"'레베카 25득점' 흥국생명, 페퍼 꺾고 2위 도약…'선두' 도로공사 추격(종합)관련 기사'밀라노는 아는데' 낯설다! 코르티나담페초…알프스산맥 숨은 관광지유인촌 장관 "구시대적·군대식 훈련 청산하자…선수촌 합숙도 축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