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올림픽부터 도입…한국에선 무한도전·쿨러닝으로 익숙평창서 은메달 딴 한국, 깜짝 메달 기대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김형근의 경기 모습. ⓒ AFP=뉴스1봅슬레이 4인승의 석영진, 이도윤, 전수현, 채병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봅슬레이봅슬레이김도용 기자 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김진수 팀,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2차 합계 8위…석영진 팀 23위[올림픽]여자 봅슬레이 2인승 '김유란 팀', 1·2차 시기 25팀 중 15위[올림픽]언어·종목의 벽 허문 원윤종의 진심…동계 최초 IOC 위원 새 역사[올림픽]원윤종, 1위로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쾌거(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