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확대경] ⑦'시속 150㎞' 페라리·BMW·맥라렌 대결장 '봅슬레이'

1회 올림픽부터 도입…한국에선 무한도전·쿨러닝으로 익숙
평창서 은메달 딴 한국, 깜짝 메달 기대

본문 이미지 -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김형근의 경기 모습.  ⓒ AFP=뉴스1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김형근의 경기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봅슬레이 4인승의 석영진, 이도윤, 전수현, 채병도. ⓒ AFP=뉴스1
봅슬레이 4인승의 석영진, 이도윤, 전수현, 채병도.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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