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차례로 스톤 던져 과녁 중심에 가까워야 득점남자·여자·믹스더블 등 金 3개 걸려…한국, 8년만의 메달 도전컬링 경기도청 팀의 스킵 김은지.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스톤 투구 후 스위핑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컬링 믹스더블 김선영, 정영석.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 올림핌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여자 컬링 경기도청 '팀 김'. 왼쪽부터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지, 설예은.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경기도청믹스더블권혁준 기자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프로배구 GS칼텍스·한국전력, 나란히 '패패승승승' 대역전극 합창관련 기사[나도 밀라노 스타]⑤"평창 Again!"…여자 컬링 '5G', 금빛 반란 꿈꾼다'팀 김' 신드롬 기대하시라…여자 컬링 "금메달 명장면 꿈꿔"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