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

팀원 차례로 스톤 던져 과녁 중심에 가까워야 득점
남자·여자·믹스더블 등 金 3개 걸려…한국, 8년만의 메달 도전

본문 이미지 - 컬링 경기도청 팀의 스킵 김은지.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컬링 경기도청 팀의 스킵 김은지.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톤 투구 후 스위핑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스톤 투구 후 스위핑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 정영석.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 정영석.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 올림핌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여자 컬링 경기도청 '팀 김'. 왼쪽부터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지, 설예은.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밀라노 올림핌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여자 컬링 경기도청 '팀 김'. 왼쪽부터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지, 설예은.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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