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백민주 3-0 제압, 개인 최고 성적 경신정수빈이 프로 4시즌 만에 첫 우승에 도전한다.(PBA 제공) 관련 키워드정수빈프로당구 정수빈여자 프로당구 정수빈정수빈 임경진pba 스타디움안영준 기자 '황금세대' 韓 수영, 오늘부터 도쿄 물살 가른다…메달 레이스 돌입[AG]'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관련 기사'우승 후보' 스롱 피아비, 제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이변여자당구 '2강' 김가영·스롱 피아비, 챔피언십 8강 탈락김가영·스롱·차유람 정수빈, LPBA 32강 진출'원조 LPBA 퀸' 이미래-임정숙,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동반 4강정수빈, 승부치기 끝 '당구여제' 김가영 꺾었다…LPBA 16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