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중립자격선수, 선수단 입장 행진 참여 못해"이탈리아에서 진행 중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 AFP=뉴스1관련 키워드IOC러시아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봅슬레이 김진수 "4년 간 흘린 땀, 올림픽 메달 '결실' 맺었으면"김시우, PGA 아멕스 3R 선두…"셰플러와의 승부 즐기겠다"(종합)관련 기사[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IOC 위원장 "러시아, 종전해도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만 올림픽 출전"'전쟁' 러시아·벨라루스 스키선수, 2026 동계 올림픽 참가 길 열렸다[동계 D-100]① 눈과 얼음의 스포츠 축제…20년 만에 이탈리아서 개막국제패럴림픽위원회, 러시아·벨라루스 회원 자격·권리 회복 승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