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베이징 때 원윤종과 호흡…밀라노는 파일럿"스타트 세계 정상급…2인승·4인승 모두 가능성 있다"봅슬레이 대표팀 김진수가 23일 뉴스1과의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봅슬레이 4인승 팀. ⓒ AFP=뉴스1밀라노 올림픽에서 봅슬레이 2인승 종목에 출전하는 김진수(오른쪽)와 김형근.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김진수봅슬레이원윤종권혁준 기자 김시우, PGA 아멕스 3R 선두…"셰플러와의 승부 즐기겠다"(종합)미국 조시 호이, 실내 육상 남자 800m 세계기록 29년 만에 경신관련 기사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 7차 대회 4위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월드컵 6차 대회 4위[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월드컵 5차 대회 10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