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김진수 "4년 간 흘린 땀, 올림픽 메달 '결실' 맺었으면"

[인터뷰] 베이징 때 원윤종과 호흡…밀라노는 파일럿
"스타트 세계 정상급…2인승·4인승 모두 가능성 있다"

본문 이미지 - 봅슬레이 대표팀 김진수가 23일 뉴스1과의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
봅슬레이 대표팀 김진수가 23일 뉴스1과의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봅슬레이 4인승 팀. ⓒ AFP=뉴스1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봅슬레이 4인승 팀.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밀라노 올림픽에서 봅슬레이 2인승 종목에 출전하는 김진수(오른쪽)와 김형근.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
밀라노 올림픽에서 봅슬레이 2인승 종목에 출전하는 김진수(오른쪽)와 김형근.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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