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베이징 때 원윤종과 호흡…밀라노는 파일럿"스타트 세계 정상급…2인승·4인승 모두 가능성 있다"봅슬레이 대표팀 김진수가 23일 뉴스1과의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봅슬레이 4인승 팀. ⓒ AFP=뉴스1밀라노 올림픽에서 봅슬레이 2인승 종목에 출전하는 김진수(오른쪽)와 김형근.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김진수봅슬레이원윤종권혁준 기자 '6m31'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째 세계신기록'이적생' 강백호·김재환 결승포…한화·SSG 시범경기 첫승(종합)관련 기사'김진수 팀', 봅슬레이 남자 4인승 8위…'석영진 팀' 23위[올림픽]'세계문화유산' 베로나 고대 검투사 경기장서 폐막[올림픽]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김진수 팀,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2차 합계 8위…석영진 팀 23위[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