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 서울 정기총회서 투표로 최종 결정내년 밀라노 패럴림픽도 정상 출전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IPC 회원 자격 및 권리 회복을 결정했다.(IPC SNS 캡처)관련 키워드현장취재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서장원 기자 '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SSG 박성한 "WBC요? 뽑아주시면 감사 인사하고 달려가야죠"관련 기사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국제패럴림픽위원장 선거 낙선배동현, 국제패럴림픽위원장 도전…"항상 장애인체육과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