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두 도시 병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서 열려'지속 가능 올림픽' 모토…산악스키 등 116개 메달 경쟁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 AFP=뉴스1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사상 처음으로 2개 도시가 공식 명칭에 병기되는 대회다. ⓒ AFP=뉴스1지금까지도 일부 종목이 인근 도시에서 열린 적은 있으나 이번 대회처럼 많은 종목이 다양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관련 기사한국 피겨는 왜 아지트가 필요했나…伊 현지에 '전용 훈련장' 마련강원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동계스포츠의 메카"'42세' 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입상…올림픽 메달 청신호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3승…동계 올림픽 메달 청신호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