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케 콕, 시즌 7번째 금메달스피드스케이팅 정희단. 2024.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희단스피드스케이팅김민선이나현동계올림픽이상철 기자 '출발 지연'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6일 귀국[WBC]만만한 팀 없는 한국야구…2028 LA 올림픽도 '비상등'[WBC 결산]관련 기사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빙속 김민선,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6위…시즌 최고 성적빙속 이나현,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000m 8위빙속 김민선, ISU 월드컵 1차 500m 17위…박지우 1500m 한국新(종합)빙속 김민선, ISU 월드컵 1차 대회 500m 17위…이나현은 1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