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빙속김민선이나현구경민박지우이상철 기자 권순우, ATP 챌린저 베트남 대회 결승행…3년 만에 우승 도전NBA 인디애나, 오클라호마시티 117-114 제압…파이널 패배 설욕관련 기사빙속 정희단,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15위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빙속 이나현, 김민선 제치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종목 1위 석권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2026 동계 올림픽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