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일반부·대학부 1000m 각각 우승역주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선이나현스피드스케이팅제107회 동계체육대회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