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점 97.50점으로 서민규·최하빈 따돌려중간 합계 2위는 김현겸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차준환피겨스케이팅밀라노올림픽권혁준 기자 KPGA 돌아온 장유빈 "LIV 골프서 많이 보고 배웠다"시범경기부터 '포효'…SSG 새 외인 베니지아노, 불안감 떨쳤다관련 기사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