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PGA·아시안투어 병행…"기량 많이 올라왔다"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KPGA 제공)2024 시즌 KPGA투어를 평정했던 장유빈.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장유빈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4일)[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무명' 김민준, KPGA 선수권 첫날 7언더파 깜짝 선두'AG 출전' 문도엽 "국가대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값진 경험"KPGA 클래식, 종근당건강과 스폰서십…'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정찬민·오승택, KPGA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