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팬들에게 연말 인사배드민턴 왕중왕전에서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을 달성한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서장원 기자 '1차전 징크스' 깨질까…한국 야구대표팀, 오늘 체코와 첫 경기[WBC]오타니, 주목하는 한국 선수로 김혜성 언급…김혜성 "비장한 각오로"관련 기사역시 안세영, '27분' 만에 승리…전영오픈 2연패 향해 산뜻한 출발배드민턴협회, '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와 후원 협약 체결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재결합 서승재-김원호, '복식 달인' 박주봉 앞서 전영오픈 2연패 도전충전한 '무적 모드' 안세영…다음 목표는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