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 부상 회복 후 재결합…디펜딩 챔프로 출격현 국대 감독 박주봉, 전영오픈 '복식'서 9회 우승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왼쪽)-김원호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최고의 콤비로 떠오른 서승재(왼쪽)-김원호가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박주봉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2025.5.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서승재김원호박주봉전영오픈관련 기사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김원호-서승재도 아시아선수권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