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참가 3개 대회 모두 우승…13연승 무패전영오픈 내달 3일 개막, 27일 출국…2연패 도전배드민턴 여자단식 1위에 빛나는 안세영. ⓒ AFP=뉴스12025년 전영오픈 우승자 안세영. 2025.3.17 ⓒ AFP=뉴스1안세영(삼성생명)이 1월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전영오픈관련 기사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