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아린 제압하고 16강 진출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도 1회전 승'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전영오픈 16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하는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전영오픈서승재김원호배드민턴관련 기사재결합 서승재-김원호, '복식 달인' 박주봉 앞서 전영오픈 2연패 도전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뉴스1 PICK]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 새 역사 쓴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