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3년간 후원…전영오픈부터 공식 유니폼배드민턴 대표팀이 새로운 후원사 유니폼을 착용한다. 좌측부터 윤용순 애터미 대표,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배드민턴 대표팀 유니폼 하의에 '헤모힘' 로고가 부착된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