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종목에서 유일하게 노골드…동메달만 2개 혼성 계주 아쉬움 남긴 쇼트트랙, 강한 동기부여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왼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최민정김길리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경기장 안팎서 팀에 큰 도움"손흥민-메시 맞대결 못 보나?…메시, 햄스트링 부상관련 기사내일 새벽 '골든데이' 기대감…쇼트트랙·최가온 뜬다[올림픽]혼성 계주 '불운의 노메달'…쇼트트랙, 아직 '8개 金' 남았다 [올림픽]쇼트트랙 혼성계주, 구제 못 받은 이유는?…'충돌 시점 순위' 중요[올림픽]의연한 최민정 "어쩔 수 없는 이 종목 변수…다음엔 운 따를 것"[올림픽]'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미국과 충돌해 메달 좌절…최종 6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