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종목에서 유일하게 노골드…동메달만 2개 혼성 계주 아쉬움 남긴 쇼트트랙, 강한 동기부여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왼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최민정김길리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