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전적 2연승 포함 16승15패 우위태국 랏차녹 인타논과 결승행 다툼안세영. ⓒ AFP=뉴스1안세영(왼쪽)과 야마구치 아카네. ⓒ AFP=뉴스1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야마구치BWF 왕중왕전이상철 기자 최혜진, LPGA 뷰익 상하이 2R 선두 유지…2위 양희영과 2타 차'新 악의 제국' 다저스의 굴욕…4500억 넘게 쓰고도 WS 3연패 무산관련 기사진종오 "남녀 금메달 가치는 다르다? 병역면제 男처럼 女 보상안 필요"'16일 열전' 아시안게임 폐막…한국 금메달 39개, 44년 만에 최소[AG][뉴스1 PICK]·셔틀콕 여제의 금의환향…안세영 시대 계속된다올시즌 56승 1패·승률 98.2%…日매체 "안세영 시대는 계속될 것"[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