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전적 2연승 포함 16승15패 우위태국 랏차녹 인타논과 결승행 다툼안세영. ⓒ AFP=뉴스1안세영(왼쪽)과 야마구치 아카네. ⓒ AFP=뉴스1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야마구치BWF 왕중왕전이상철 기자 이도현·서채현 등 10명,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확정'와일스 부상' 키움, '지난해 에이스' 로젠버그 재영입관련 기사안세영만 있는 게 아냐…여자배드민턴, 중국 넘고 '우버컵 V3' 도전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뉴스1PICK]'셔틀콕 여제' 안세영,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 꺾고 그랜드슬램 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