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전적 2연승 포함 16승15패 우위태국 랏차녹 인타논과 결승행 다툼안세영. ⓒ AFP=뉴스1안세영(왼쪽)과 야마구치 아카네. ⓒ AFP=뉴스1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야마구치BWF 왕중왕전이상철 기자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관련 기사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대진표 운도 따르네…2연속 우승 '청신호''대회 3연패·14승14패 균형' 걸고…안세영, 오늘 천위페이와 격돌말띠 스타 안세영, 붉은 말처럼 힘차게 출발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출격새 역사 쓴 안세영 "올해 최고의 순간은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뉴스1 PICK]안세영이 쓴 배드민턴 새 역사…시즌 1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