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랭킹 2위 왕즈이(왼쪽)을 비롯해 중국의 강호들은 인도오픈 결승에서나 만나게 된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인도오픈관련 기사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 도전…결승서 왕즈이와 대결(종합)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대회 3연패·14승14패 균형' 걸고…안세영, 오늘 천위페이와 격돌새 역사 쓴 안세영 "올해 최고의 순간은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압도적인 안세영, 적수 없다…시즌 최다 11승·최고 승률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