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오픈 수월한 편성…中 삼총사 결승서나 만나 日 난적 야마구치 불참…14일 32강으로 2연패 시작안세영이 인도오픈에서 시즌 2승과 함께 2연패에 도전한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랭킹 2위 왕즈이(왼쪽)을 비롯해 중국의 강호들은 인도오픈 결승에서나 만나게 된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인도오픈관련 기사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 도전…결승서 왕즈이와 대결(종합)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대회 3연패·14승14패 균형' 걸고…안세영, 오늘 천위페이와 격돌새 역사 쓴 안세영 "올해 최고의 순간은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