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대진표 운도 따르네…2연속 우승 '청신호'

인도오픈 수월한 편성…中 삼총사 결승서나 만나
日 난적 야마구치 불참…14일 32강으로 2연패 시작

안세영이 인도오픈에서 시즌 2승과 함께 2연패에 도전한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안세영이 인도오픈에서 시즌 2승과 함께 2연패에 도전한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랭킹 2위 왕즈이(왼쪽)을 비롯해 중국의 강호들은 인도오픈 결승에서나 만나게 된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랭킹 2위 왕즈이(왼쪽)을 비롯해 중국의 강호들은 인도오픈 결승에서나 만나게 된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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