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오픈 수월한 편성…中 삼총사 결승서나 만나 日 난적 야마구치 불참…14일 32강으로 2연패 시작안세영이 인도오픈에서 시즌 2승과 함께 2연패에 도전한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랭킹 2위 왕즈이(왼쪽)을 비롯해 중국의 강호들은 인도오픈 결승에서나 만나게 된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인도오픈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부상 딛고 더 강해진 안세영,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건재함 과시배드민턴 코트 위 '찰칵 세리머니'…박주봉의 '다양한 카드' 꿈 영근다거침없는 안세영, 인니 오픈 4강 진출…시즌 5승까지 두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