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출발은 좋지 않았으나 금세 안세영다운 모습을 되찾았다. ⓒ AFP=뉴스1라이벌에 대한 기선 제압을 위해서도, 2026년 순항을 위해서도 중요한 승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관련 기사'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 도전…결승서 왕즈이와 대결(종합)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빈틈 없던 안세영, 34분 만에 완승…말레이시아 오픈 4강 진출새 역사 쓴 안세영 "올해 최고의 순간은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