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대회 말레이시아오픈 4강에서 격돌지난해 '73승4패' 중 2패를 천위페이에 당해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상대한다. ⓒ AFP=뉴스1대회 출발은 좋지 않았으나 금세 안세영다운 모습을 되찾았다. ⓒ AFP=뉴스1라이벌에 대한 기선 제압을 위해서도, 2026년 순항을 위해서도 중요한 승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부상 딛고 더 강해진 안세영,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건재함 과시숨 고른 '셔틀콕 여제' 안세영, 벼르던 '세계선수권' 다가온다배드민턴 코트 위 '찰칵 세리머니'…박주봉의 '다양한 카드' 꿈 영근다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