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대회 말레이시아오픈 4강에서 격돌지난해 '73승4패' 중 2패를 천위페이에 당해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상대한다. ⓒ AFP=뉴스1대회 출발은 좋지 않았으나 금세 안세영다운 모습을 되찾았다. ⓒ AFP=뉴스1라이벌에 대한 기선 제압을 위해서도, 2026년 순항을 위해서도 중요한 승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관련 기사'3세트 5-11 대역전' 안세영 "이길 거라 믿었다…더 많은 역사 쓸 것"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절대 1강 안세영 "金, 하나의 과정…더 성장하고 완벽해져야"[AG][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메달, 사상 최초 女 단식 2연패 금자탑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