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500m만 3장 중 2장 획득…나머지 티켓 모두 확보남녀 계주, '와일드카드' 포함 총 5명 활용 가능2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밀라노올림픽올림픽 출전권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금의환향' 한국 쇼트트랙, 쉴 틈이 없다…3월 1일부터 세계선수권 준비"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올림픽 선발전 네번 낙방' 이소연…14년 선수생활 끝 金 봤다 [올림픽]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임종언, '꿈의 무대' 첫 종목부터 날았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