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역대 최고령' 올림픽 출전 韓선수…준결선서도 팀 뒷바라지결선에선 후배들 응원…"너무 큰 선물 줘서 고맙다" 눈물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이소연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이소연쇼트트랙윤주영 기자 KBL, 20일부터 프로농구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엄마 이겼어" 청각장애인 두 아들에 '수어'로 전한 美금메달리스트[올림픽]관련 기사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20년 세계 최강' 다시 증명…여자 쇼트트랙 계주 '7번째 金' [올림픽]'金 기쁨도 맏언니부터' 여자 쇼트트랙, 하나 된 세리머니[올림픽]'마음 고생 많았던 빛나는 조연' 심석희, 쇼트트랙 최초 '계주 金 3개'드디어 캐낸 쇼트트랙 金…아직 2개 더 남았다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