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선수촌에서 소집…내달 13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노도희(왼쪽부터),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심석희. ⓒ 뉴스1 이호윤 기자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최민정(왼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길리최민정임종언김도용 기자 '흥국생명 이적' 정호영, 3년 5억4천만원 계약…"팀에 보탬 되겠다"(종합)'알파고 대국 10주년' 신진서 9단 vs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관련 기사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압도적' 최민정, 1000m도 정상…1차 국대 선발전 전체 1위'올림픽 은퇴' 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