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선수촌에서 소집…내달 13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노도희(왼쪽부터),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심석희. ⓒ 뉴스1 이호윤 기자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최민정(왼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길리최민정임종언김도용 기자 관련 기사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조용한 올림픽' 우려 씻고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 속 선수단 귀국[뉴스1 PICK]밀라노 태극전사들, 태극기 흔들며 '금의환향''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