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민·황대헌·임종언 남자 1000m 준준결승 진출남자 계주는 임종언 넘어져 탈락…혼성계주 결승행김길리와 최민정(왼쪽부터).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월드투어최민정김길리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드디어 캐낸 쇼트트랙 金…아직 2개 더 남았다 [올림픽]모든 것을 품은 '주장' 최민정…진정한 '원팀' 女 쇼트트랙[올림픽]'金 4개' 네덜란드, 쇼트트랙 독주…사상 첫 개인전 3관왕 도전[올림픽]사상 첫 쇼트트랙 개인전 '노 골드' 위기…어깨 무거워진 최민정‧김길리 [올림픽]'마음 고생 떨친' 심석희 밀고 최민정 추월하고…똘똘 뭉쳐 8년 만에 '계주 金'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