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銀 1개 銅 2개 획득…여자 1500m만 남아최민정, 3연속 우승 도전…김길리는 두 번째 메달 겨냥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길리김도용 기자 스키점프 슈퍼팀, 폭설로 중단…오스트리아는 웃고 일본은 울고 [올림픽]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올림픽]관련 기사세 번 넘어지고도 벌떡 일어난 김길리…감격의 첫 메달로 '활짝'[올림픽]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6연속 출전해 13개 메달…전설 폰타나 "올림픽은 나를 자극한다"[올림픽]이탈리아 질주한 '람보르길리'…"멋진 별명으로 메달 따 기뻐"[올림픽]또 메달 무산 최민정 "아쉽지만 내가 부족…아직 두 종목 남았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