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계주, 8년 만에 정상 탈환하며 종목 첫 금21일 남자 계주와 여자1500m서 추가 메달 도전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21일 남자 계주 결승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최민정김길리김도용 기자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관심'되는 집안' 서울…골 맛 본 후이즈·든든한 박수일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