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와 껄끄럽던 사이 풀고 하나로 뭉쳐 계주 金압도적 기량에 대인배 면모…명실상부 전설 반열19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길리와 최민정이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한국이 8년 만에 여자 계주 금메달을 차지했다. ⓒ AFP=뉴스1역전 금메달을 딴 뒤 포효하는 김길리. ⓒ AFP=뉴스1금메달 확정 후 기뻐하는 한국 선수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민정심석희권혁준 기자 '시즌 3승' KT 소형준 "타선 덕분에 정신차리고 던졌다"'3연전 싹쓸이+선두 질주' KT 이강철 감독 "타선 집중력 돋보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빨간 람보르기니 타고 집에 가는 '람보르길리' "말도 안 나오게 기쁘다"'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