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저력 보여줘…모든 행보가 역사가 될 것"올 시즌 10번째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최휘영문체부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최휘영 문체부 장관, AG 선수단 귀국 환영 "도전과 열정에 감사"배드민턴 안세영, 대통령 표창 받는다…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