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박채순 감독 등 12명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안세영(삼성생명).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안세영권혁준 기자 "준PO 없다" 3위 흥국생명, 2위 현대건설에 풀세트 접전 끝 승리'홈런의 힘' 한국, 투수 계산 꼬였지만 첫 경기 값진 승리[WBC]관련 기사'2025 배드민턴 승강제리그 챔피언십', 13~14일 청양 개최최휘영 문체부 장관, 시즌 10승 달성한 안세영에게 축전닮은 꼴 김동문·유승민, 그들이 몰고올 '쇄신의 바람'을 주목하라유인촌 장관 "구시대적·군대식 훈련 청산하자…선수촌 합숙도 축소해야"'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5개 종목에 年 최대 10억원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