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000m 계주·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진출최민정(성남시청).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임종언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밀라노서 최민정도 '심석희 생일 파티'…똘똘 뭉친 쇼트트랙"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압박감? 설레고 즐기겠다 '함박웃음'…첫 올림픽 고대하는 MZ 선수들"금메달 3개 목표" 밀라노 출격 올림픽 본진, 결전지로 출국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