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심석희 생일을 축하한 쇼트트랙 대표팀.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심석희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PSG 감독 "이강인, 꾸준함이 부족…신뢰는 여전"'블로킹 15개' 높이 앞세운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완파하고 선두 질주관련 기사"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한국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메달 레이스 첫날 '빈손'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4차 월드투어 1000m 패자부활전행한국 쇼트트랙, 3차 월드투어 첫날 순항…최민정·임종언 예선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