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그랑프리서 차준환 8위·신지아 5위 그쳐차준환(서울시청).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신지아(세화여고).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차준환신지아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피겨 이해인·신지아 프리 출격…여자 컬링, 운명의 캐나다전[오늘의 올림픽]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