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국제 대회 남녀 혼성 단체전 예선 1위"기량 확실히 늘어…큰 무대 경험 더 쌓아야"광주 2025 현대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에 출전한 김종호, 최용희, 최은규.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광주 2025 현대 세계 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컴파운드 선수단.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궁컴파운드김도용 기자 총활 쏘고 메쳤다…한국, 투기 종목 앞세워 금메달 6개 수확[AG](종합)군 복무 중에도 멈추지 않은 윤규성, 제한된 훈련 딛고 금메달[AG]관련 기사銀 1·銅 1로 첫 대회 마친 박정윤 "부족함 느꼈지만 스스로 믿음도 생겨"[AG]양궁 최용희·박정윤, 컴파운드 혼성 단체 銀…여자 단체전 銅[AG](종합)양궁 컴파운드 최용희, 세계선수권 남자 개인전서 홀로 16강행“격차 좁혔지만 2%가 부족해”…한국 양궁 컴파운드가 메달 따려면컴파운드 간판 김종호 "하늘이 큰 기쁨 주려고 시련을 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