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최은규, 32강전에서 탈락양궁 컴파운드의 최용희.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컴파운드양궁최용희김도용 기자 총활 쏘고 메쳤다…한국, 투기 종목 앞세워 금메달 6개 수확[AG](종합)군 복무 중에도 멈추지 않은 윤규성, 제한된 훈련 딛고 금메달[AG]관련 기사銀 1·銅 1로 첫 대회 마친 박정윤 "부족함 느꼈지만 스스로 믿음도 생겨"[AG]양궁 최용희·박정윤, 컴파운드 혼성 단체 銀…여자 단체전 銅[AG](종합)단체전 노메달에도 희망 말한 양궁 컴파운드…"실패 아닌 절반의 성공"“격차 좁혔지만 2%가 부족해”…한국 양궁 컴파운드가 메달 따려면컴파운드 간판 김종호 "하늘이 큰 기쁨 주려고 시련을 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