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서울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서채현(왼쪽)이 7일(한국시간) 끝난 IFSC 월드컵 13차 대회 여자부 리드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채현권혁준 기자 SSG, 서울 성수동 체험형 팝업존 오픈프로야구 KIA, 올 시즌 일요일 홈경기 '서드 유니폼' 입는다관련 기사스파이크 서브 킹·퀸은 누구…V리그 올스타전, 25일 춘천 개최'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불혹의 신영석, V리그 올스타 최다 득표…개인 통산 14번째대한항공, 1-2위 맞대결서 현대캐피탈 셧아웃…흥국, 정관장 제압(종합)'10연승'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배유나 돌아와도 이지윤 빼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