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도 진행V리그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스파이크 서버를 가린다. 사진은 2024년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올스타전춘천김도용 기자 리그 득점 없는 손흥민, '첫 필드골 제물' 산호세 골문 조준부산, 수원FC 꺾고 7연승…개막 8연속 무패로 K리그2 선두관련 기사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프로배구 올스타전 공식음료 참여영하 15도 날린 V리그 올스타전, 팬들과 함께 후끈…김우진·양효진 MVP베논, V리그 올스타전서 시속 123㎞ 서브왕…역대 최고 속도 타이프로배구 별들 춘천에 뜬다…V리그 올스타전 오늘 팡파르허수봉·알리, V리그 올스타전 불참…대체 선수 발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