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정지석·정한용 삼각편대…'40세 생일' 한선수 활약흥국생명, 레베카 21점에 세터 이나연 활약…3-1 승리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대한항공 러셀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한선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흥국생명 선수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한항공현대캐피탈흥국생명40세한선수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준우승' 현캐 블랑 감독 "분노 여전하지만, 대한항공 우승 자격 있어"'V6'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잡고 통합 우승+트레블…정지석 MVP(종합)'V6'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잡고 통합 우승…'트레블' 위업대한항공 '쌍포' 정지석·임동혁, 레전드 레오 넘은 '토종의 힘'